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킹덤을 새롭게 마시는 방법 : 위스키 마시는 방법


연말이라고 다들 술자리 많으시죠?? 저도 요즘 연말 일 마무리하고 또 술자리 가느라 몸이 20개라도 모자랄 지경이랍니다. 맨날 술을 퍼는거 같아요^^; 그런데 여러분들은 어떤 술을 드시나요? 맥주? 소주? 쏘맥?? 양주?? 저는 왠만하면 고급스러운 바나 집에서 술을 마시면 배부른 맥주보다 감칠맛나는 소주보다는 양주가 좋더라구요. 특히 킹덤과 같은 크게 가격대에 부담은 없으면서 고급스럽게 딱 내놓기 좋은 양주가 딱 요즘에 좋답니다. 그런데 양주를 마시는방법!! 킹덤을 마시는 새로운 방법이 있다고 오늘 메일로 날라왔내요. 보통 스트레이트로 마시는 편인데 어떤 킹덤을 마시는 방법이 있는지 좀 살펴보기로 해요.


1. 스트레이트 : 킹덤을 마시는 첫번째 "스트레이트" 방법은 다들 너무나 잘 아실 듯 하내요. 가장 기본적인 위스키를 마시는 방법으로 소주잔보다 약간 작은 스트레이트 잔에 위스키를 따라서 마시는 것을 말한답니다. 첫 느낌이 강하게 남아 킹덤의 경우 첫 키스처럼 여운이 크게 남는다고 하는데 스트레이트는 첫 잔이 강하게 맛과 향이 나기때문에 거부감이 있을 수 있으므로 다른 여러 방법으로 마셔보는 것도 좋답니다. 제가 보기엔 가장 위스키를 잘 마시는 방법은 스트레이트로 보이긴하지만 다른 방법으로 마시는것도 어차피 같은 위스키를 마시는 방법이니깐요.



2. 온더락 : 얼음을 몇조각 넣고 킹덤을 넣어 마시는 방법을 온더락이라고 한답니다. 처음 향과 맛보다 순해지고 부드러운 맛이 목으로 넘어갈때 조금 더 부드러운 맛으로 각인시켜주는 특징이 있다고 하내요.

3. 위스키 위드 워터 : 영국이나 아일랜드에서 마시는 방법으로 물과 섞어서 위스키를 마시는 방법이랍니다. 좀 더 깊은 맛을 느낄 수 있고 개인의 취향에 따라서 물을 조절해서 넣어주면 되기 때문에 또 다른 맛의 킹덤의 세계를 느껴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 같내요.

일반적으로 스트레이트만 알고 있었는데 2가지를 오늘 또 배웠내요. 약간은 알고 있긴했지만 오늘은 확실히 스트레이트, 온더락, 위스키 위드 워터 구분이 딱 간거 같아요.


위스키로 칵테일을 만드는것을 아시는지요? 아마 많이들 아실꺼라 생각되는데 그렇다면 킹덤으로도 가능하겠죠??
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칵테일은 있지만 민트, 레몬 등을 포함하면 더 상큼하면서도 멋스럽고 달콤한 칵테일이 완성이 된답니다. 물론 칵테일도 킹덤이 들어간 술이니깐 조심해야된다는 사실! 은근히 달달한 맛에 더 빨리 취하기도 한답니다.








킹덤을 이용해서 양만 조절하면 훌륭한 칵테일이 완성된다는 사실!!! 알고 계셨나요? 부드러우면서도 새로운 맛을 느끼고 싶다면 올 연말 송년파티나 내년 신년파티때 한번 만들어보는건 어떨까요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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